처음으로 울산의 고래탐사선을 타봤다.연휴의 첫날이라 그런지 320명 만석.. 인파의 피곤함...고래탐사선이란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고래 볼 확률은 매우 낮았고 관광객들도 애써 찾는 이도 드물었다.관광객들의 뱃놀이에 의미를 두는듯...슴새를 제외한 바닷새도 별로 안보였다. 슴새 오랫만의 선상탐조인지라 사진은 무지하게 많이 찍었지만 비교적 잘나온 몇 장만 올려본다. 제비갈매기 요놈들도 몇마리 안보였다. 지느러미발도요 아주 멀리서 딱 한무리 보았다. 괭이갈매기 유조